2022년 10월 2일 가정예배(삼위일체주일 후 열여섯째주일)

by 김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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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시작 전에 순서를 미리 한번 검토해 주세요.
* 집례는 각 가정의 대표나 개인이 맡아 주세요.
* 예배 순서와 음성파일을 활용하십시오.
* 예배는 주일 12시에 시작해 주십시오. 
* 부득이한 경우는 다른 시간에 드리셔도 됩니다.

• 입례송 – 글로리아 성가대
  (지휘: 남충우, 반주: 박세나)

• 예배의 초청과 기도 – 각 가정 인도자

여호와여, 주님과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주님은 위대하시고, 주님의 이름은 크고 놀랍습니다. 아멘. (렘 10, 6)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삼위일체주일 후 열여섯째 주일 입니다.
영원토록 일치와 사랑가운데 거하시는 성삼위 일체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으로 찬미를 바칩시다. 
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전능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  이 시간 저희들이 온 맘과 정성을 다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당신께 예배하오니 우리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진리요 소망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찬송 – 14장 (1, 4절) – 다 함께

• 죄의 고백2 (종교개혁의 전통에 따라) – 다 함께 

각 가정 인도자:  거룩한 예배를 합당하게 봉헌하기 위하여 우리의 죄를 반성합시다.
함께: (묵상기도)
다 함께: 전능하시며 영원하신 주 하나님, 이 시간 우리 모두는 거룩하신 하나님께, 악은 쉽게 행하면서도 선을 행하는 데는 더딘 우리 자신을 고백합니다. 또한 주의 계명을 따르지 않음으로써, 타락하는 우리 자신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다시금 저희가 회개하오며, 주의 은혜와 도움을 간구하나이다.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당신의 성령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충만케 하사 우리 심령의 중심으로부터 우리의 죄악과 불의를 깨닫고, 그것을 회개하며 애통하게 하소서, 이제는 죄에 대하여 온전히 죽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완전한 새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 자비송 – 글로리아 성가대

• 감사의 기도 – 다 함께

 자비로우신 하나님! 성삼위일체 하나님만이 저희들에게 힘이요 소망입니다. 우리가 낙심하며 힘들어 쓰러질 때에도 변함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나약함을 치유해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을 위하여 큰 소망과 영원한 기쁨을 우리에게 내려 주소서. 주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새롭게 하셨듯이 우리도 형제의 잘못을 용서하고 관계를 새롭게 하는 힘과 용기를 주소서. 우리가운데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평화를 내려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 함께

교독문 – 40번(시편 96편) – 송영숙 집사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의 이름을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가운데 선포할지어다

만국의 모든 신들은 우상들이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외치고

밭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그 때 숲의 모든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그가 임하시되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라

(다같이) 그가 의로 세계를 심판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 기도 –  김아람 집사

• 구약성서봉독 –  레위기(Lev) 19, 16-18 –  남민영 자매

봉독자: 이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 함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서신서봉독 –  요한일서(1Joh) 4, 7- 12–  허진경 집사

봉독자: 이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 함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복음서봉독 – 누가복음(Lk) 10, 25-37 – 한창희 집사

봉독자: 이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 함께: 그리스도여, 찬미합니다.

• 설교 – 김효태 목사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었느냐?
Wer ist dem, der unter die Räuber fiel, der Nächste geworden?
누가복음 (Lk) 10, 25-37

• 소식- 각 가정의 인도자

1. 오늘은 삼위일체주일 후 열여섯째 주일입니다.
각 가정에서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께 삼위일체 하나님의 위로와 평화를 기원합니다.

2. 10월의 성경말씀
여호와여, 주님과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주님은 위대하시고, 주님의 이름은 크고 놀랍습니다. (예레미야 10, 6)
Dir, Herr, ist keiner gleich. Gross bist du, und gross ist dein Name durch Stärke. (Jer 10, 6)

3. 삼위일체 주일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하나되심과 일치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주일입니다. 삼위일체 주일 다음 주부터는 ‘삼위일체 주일 후’로 계산하여 지킵니다. 이 기간에 우리 모두는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 땅에 복음을 선포하며 일치와 평화와 사랑을 일구어 나갑시다. 삼위일체 주일을 상징하는 색은 흰색입니다. 삼위일체 주일 후 첫 주부터는 초록색을 사용합니다.

4.  유오디아 찬양팀 신규 팀원을 모집합니다.
문의: 김양우 목사님, 박연 집사님

5. 교우동정 및 행사
* 2022년 사도신경공부(4): 10월 3일(월) 19시, 온라인
* 유오디아 찬양팀 주관 찬양예배 – 10월 23일 주일. 준비모임 – 오늘 12시 교회
* 친교부 주관 ‘말씀과 나눔3- 빌립보서, 에베소서, 골로새서’: 10월부터 시작. 신청 – 신혜정 집사님, 김아람 집사님
* 친교부 주관 바자회: 11월 첫째 주일
* 1청년회 성경공부 재개: 10월 9일 주일부터

6. 교육부서 성경공부 및 활동
* 유초등부 (온라인공부- 김선경 사모님)
  주제: 자연을 사랑해요
말씀: 창 1, 28
활동: 분리수거
* 중고등부 (다같이 예배 참여)
 
7. 기도합시다.
* 사랑으로 봉사하는 교우들에게 축복과 위로가 임하길
* 어려운 상황가운데 있는 교우들과 이웃들을 위해서
* 우리 나라와 오스트리아, 세계의 평화를 위해
* 코로나 19 위기상황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도록
* 귀한 봉사를 감당하고 있는 직분자들과 각 부서의 책임자들을 위해서
* 11월에 있을 직분자 선출을 위하여

8. 그림설명: 삼위일체, 안드레이 루블료프 (Andrey Rublyov, 1360 -1430), 1411년

• 찬송 – 462장(1, 3절) – 다 함께

• 주기도문 – 다 함께

• 평화의 인사(초대교회의 전통에 따라) – 다 함께

목사: 주 예수 그리스도여,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우리 죄를 보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사 주님의 뜻대로 화목하여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주는 세세 영원히 다스리시나이다.
회중: 아멘.
목사: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회중: 또한 목사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목사: 이제 화해와 평화의 징표로 서로 인사를 나눕시다.

• 축복송 – (축복송-반주: 이봄 자매) – 다 함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 1절

• 파견의 말씀과 축복의 기도 – 김효태 목사

• 후주 – 박세나 반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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